요즈음

바나나 열리는 서울

중요성 커지는 '스마트팜'

지난 추석에는 이상 기후로 사과와 배 가격이 오르더니 이번 여름엔 서울에서 바나나가 열렸다는 소식을 접했다.

서울 노원구의 한 도시 농부가 10여년 전부터 기르던 바나나 나무에 4년 전 꽃이 피더니 지난해부터 과실을 맺고 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