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타임즈 AI 윤리 준칙

생성형 인공지능(이하 생산형AI)은 정보수집과 가공, 편집 등 언론의 업무 방식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오고, 그 결과 뉴스 생산의 효율성과 창의성 향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는 시대의 흐름으로, 아시아타임즈 역시 생산형AI를 기자 및 매체 업무에 적극 활용을 권장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절대 변하지 말아야 할 저널리즘의 이론과 실천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취재와 기사의 정확성, 소재의 다양성, 그리고 매체의 독립성은 어떠한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이 없어야 하며, 투명성과 책임을 정해 생산형AI의 활용 범위도 명확히 해야 한다. 

이에 아시아타임즈는 모든 구성원이 모든 분야에서 자율적으로 준수하고 지속 발전을 지향하는 인공지능(AI) 윤리준칙을 정한다. 이 원칙은 인간성을 최고의 가치로, 이를 지키기 위한 공공성, 투명성, 그리고 책임을 3대 원칙으로 삼는다.